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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동네방네 기후행동 22년 6월~7월의 기록들

동네방네 기후행동은 코로나 시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것이 불가능할 때 뭐라도 해보자 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금요 행동입니다. 

퇴근시간에 맞춰 인천 각 주요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월 10일 금요일 부평역, 인천지역연대 진행. 처장님은 24일 부평구청역에서도 진행하셨다.
6월 17일 부평역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진행
동암역 7월 2일 열음학교
7월 8일 주안역 가톨릭환경연대 진행
7월 15일 인천환경운동연합 진행
7월 22일 인천사람연대 주안역 캠페인
같은날 7월 22일 인천여성회 진행.

 

6월 7월 활발히 진행되었던 동네방네 기후행동은 924 준비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잠시 휴지기를 가지고 동네방네 기후행동 시즌 2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