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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개최“조기탈석탄이라면서 석탄발전 존치하고 SMR로 전환? 기만적인 12차 전기본 탈석탄 방안 전면 재검토하라!”신규핵발전소저지와핵없는사회를위한전국행동과 탈석탄법제정을위한시민사회연대는 오늘(9월 21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에서 발표한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2040년 탈석탄’을 내세우면서도 최대 10기의 석탄발전소를 ‘안보전원’으로 존치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폐쇄되는 석탄발전소의 후속사업으로 SMR과 LNG 등을 검토하는 것은 제대로 된 탈석탄 계획도,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계획도 아니라고 비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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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모집]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9월 영화 정뱅이
비가 그친다고 재난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이 빠지고, 무너진 집을 다시 세우고, 끊어진 길을 복구해도재난 이전의 삶으로 곧바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4년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대전 정뱅이 마을 29가구 중 27가구가 침수됐습니다. 주민들은 집과 일터, 오랜 시간 살아오며 쌓아온 삶의 흔적을 잃었습니다. 다큐멘터리 는 거대한 물이 마을을 덮친 순간보다 그 이후의 시간을 바라봅니다. 누군가는 이웃을 구하러 달려갔고,누군가는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곁을 지켰습니다.그리고 사람들은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잃어버린 기억을 기록하며 조금씩 다시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어쩌면 단순합니다.재난에서 사람을 구하는 것도,재난 이후 다시 살아갈 힘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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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인천시는 기후재난에 제대로 대응하라!실효성 없는 탄소중립기본계획 전면 재수립하라!”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9월 15일 오전 10시 인천애뜰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9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탄소중립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의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의 여러 현장에서 드러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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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아름다운 블루로드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덕. 수많은 핵시설을 싸워서 막아냈던 영덕. 그리고, 신규 대형 핵발전소 부지로 다시 지정된 영덕.그곳으로 우리가 다시 모일 때입니다. 영덕 연대의 날! 탈핵희망버스와 개별 참가 안내입니다.2026년 7월 11일 (토) ✔️오전 8시, 서울 출발 *비수도권은 열차 등 개별 이동, 가까운 지역조직 개별문의✔️서울집결 장소 : 사당역 공영주차장✔️영덕집결 시간/장소 :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서울참가자 참가비 : 2만원(점심, 저녁 식사는 개별 식사)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s://forms.gle/1oVN8aWByMmpnNvb8프로그램 14시 영덕군청 기자회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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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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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결국 한수원이 신규 대형핵발전소와 SMR 부지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을 선정했습니다. 이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에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선정 발표로 핵발전소 건설이 다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덕과 기장이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은 우리 사회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해 결의해주신 전국의 동료시민 여러분께, 6월 27일, 다시 청와대로 모여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일시 : 6월 27일(토) 오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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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탈핵유권자의 목소리가 모이고 있다. 5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는 “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유권자 선언대회가 열린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도 인천 유권자의 이름으로 이 선언에 함께한다.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에는 “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 석탄발전 폐지지역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 문구가 SMR을 대체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끌어들이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SMR은 ‘소형’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본질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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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미나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미나 🌏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와 각 군·구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이행을 평가하고, 정책제안 내용 마련하는 세미나에 관심 있는분들을 모십니다. 일시ㅣ2026년 03월 25일 (수) 오후 2시 장소ㅣ민주노총 인천본부 별관 202호실 (서구 백범로 622번길 9) 순서ㅣ - 발제 : 고이지선 녹색전환연구소 전환팀장 -- 인천광역기초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평가와 보완점 - 질의 응답 및 정책제안 내용 논의 대상ㅣ관심 있는 시민, 단체 누구나 30명 신청ㅣ https://forms.gle/9wVwkv4kbWHKL43u6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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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탈석탄재생에너지확대입법촉구
안녕하세요,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입니다. 국가의 기후위기 방관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이번 여름에 있었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에서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사용할 것인가는 무척 중요한 화두임을 두 번 세 번 이야기해도 과하지 않을 텐데요. 에너지 정책이 자꾸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이에 탈석탄·재생에너지 확대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에 동참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속하신 단체 소통방에도 널리널리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링크 클릭!!bit.ly/탈석탄재생에너지확대입법촉구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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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907기후정의행진
올여름도 '역대급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매년 기록을 갱신하는 폭염과 폭우, 예측불허의 기상이변 속에서 우리 일상과 삶과 그 토대는 쉽사리 무너지고 맙니다.그런데도 정부와 지자체는 충분한 재난 안전 대책을 세우는 대신 온갖 토건 개발 사업에 예산을 쏟아붓고 있습니다.'민생'이라는 이름으로 핵산업을 지원하고 초고압송전탑을 늘리려 합니다. 대파 값이 걱정인 서민은 아랑곳 없이 민간 자본에 대규모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이대로는 살 수 없습니다.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파괴하며 이윤만을 추구하는 사회경제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서는 더 이상 공존의 삶을 말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우리는 부정의하고 불평등한 지금의 세상을 바꾸기 위한 행동에 나섭니다. 생태계 파괴와 화석연료 중심 사회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을 지키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