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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 기자회견 참여자 모집
9.19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시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이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하는 인천시의 기후정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과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촉구합니다.○ 일시 : 9월 15일(화) 오전 10시○ 장소 : 인천애뜰(인천시청 본관 앞)○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자유 발언 신청 받습니다. 발언할 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발언 신청해주셔도 좋습니다. (010-7322-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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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리즈] 기호일보-기후위기의 시대, ‘2050 탄소중립’ 어떻게 이룰 것인가?
#기후위기_인천비상행동 이 #기호일보 와 ' #기후위기 의 시대, 2050 탄소중립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주제로 릴레이기고를 공유합니다. 첫번째 기고,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완기 탈석탄TF팀장의 글를 공유합니다. 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7957 2050 탄소중립, 탈석탄과 에너지전환- 정상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사회 - 기호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28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기후정상회의에서 세계 65개 국가 www.kihoilbo.co.kr 두번째 기고,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의 글을 공유합니다. www.kih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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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탈석탄 목표연도, 석탄발전 연장 가능성, 무탄소발전 정의 부재를 바로잡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폐지지역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취지는 환영한다.석탄발전 폐지는 단순히 발전소 문을 닫는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 의존해 온 지역경제, 발전소와 협력업체 노동자의 일자리,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하는 문제다. 그런 점에서 폐지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방향 자체는 중요하다.그러나 이번 법은 핵심 취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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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발표한 '후쿠시마 오염수 최종 보고서'에 대한 정부의 입장 '일본의 규제기관역량을 포함하여 일본 오염수 처리와 관련된 전반의 실행시스템이 안전기준에 규합하고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무시할 수준이라 평가한다.' -도쿄전력 원전오염수 방류계획 관련 정부 종합 검토보고서 발표’ 기자회견 중- 인천시민사회단체는 정부의 평가에 우려를 표하며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합니다. 일시: 2023년 7월 10일(월) 오후 2시 장소: 인천시청 주최: 인천지역연대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일본 #핵오염수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 #절대 #반대 #인천지역연대 #기후위기 #인천 #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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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아름다운 블루로드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덕. 수많은 핵시설을 싸워서 막아냈던 영덕. 그리고, 신규 대형 핵발전소 부지로 다시 지정된 영덕.그곳으로 우리가 다시 모일 때입니다. 영덕 연대의 날! 탈핵희망버스와 개별 참가 안내입니다.2026년 7월 11일 (토) ✔️오전 8시, 서울 출발 *비수도권은 열차 등 개별 이동, 가까운 지역조직 개별문의✔️서울집결 장소 : 사당역 공영주차장✔️영덕집결 시간/장소 :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서울참가자 참가비 : 2만원(점심, 저녁 식사는 개별 식사)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s://forms.gle/1oVN8aWByMmpnNvb8프로그램 14시 영덕군청 기자회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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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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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탈핵유권자의 목소리가 모이고 있다. 5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는 “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유권자 선언대회가 열린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도 인천 유권자의 이름으로 이 선언에 함께한다.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에는 “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 석탄발전 폐지지역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 문구가 SMR을 대체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끌어들이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SMR은 ‘소형’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본질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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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기후정의행진 출정식 in 인천
[907 기후정의행진 인천시민 참가 선언문]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꿉시다! 2024년 여름은 역대급 폭우와 폭염을 기록했습니다. 매년 기록을 갱신하는 예측불허의 기상이변 속에서 이번 여름이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더위와 비교하면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 거라는 자조 섞인 말들이 회자됩니다. 산업화 이래의 온실가스 배출은 날씨를 변화시킬 정도로 지구 온도를 올려놓았습니다. 설령 지금 당장 탄소 배출을 중단시킨다고 할 지라도 이를 되돌려놓는 데에는 또다시 오랜 세월이 필요합니다. 이제 기후재난은 오랜 세월 우리의 일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폭염, 폭우, 홍수, 산불과 같은 기후재난은 우리의 삶과 토대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견뎌내야 합니다. 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정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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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7/12(화) 변화하는 기후정세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대중강연 소식 알려드립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래 기후정세는 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김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님을 모시고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주제 변화하는 기후정세,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일시 22년 7월 12일 늦은 7시 강연자 김현우 에너지 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님 신청하기 : https://bit.ly/3I0B46k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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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 맞아 2030 석탄발전 없는 인천을 위한 걷기 대회와 1인 시위 진행
[보도자료]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 맞아 2030 석탄발전 없는 인천을 위한 걷기 대회와 1인 시위 진행 지역 불평등과 기후 부정의 상징 영흥 석탄발전 2030년까지 폐지해야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11월 6일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을 맞아 영흥 석탄발전소가 위치한 영흥도에서 6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지역 불평등과 기후 부정의 상징 영흥 석탄발전 2030년 폐지를 촉구하는 걷기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 이날 행사는 영흥면 붉은노리삼거리에서 노가리해변을 경유해서 영흥화력발전소 앞 에너지파크까지 1시간 넘게 걷고, 참석한 단체의 대표 인사과 퀴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 인천평화복지연대 강주수 상임대표는 “석탄발전 조기 폐쇄가 담기지 않은 정부의 탄소 감축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