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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기후위기 대응 정책협약식 진행 (사회변혁노동자당 인천시당)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은 4.15 총선을 준비하며, 지역 내 각 정당들에게 기후위기 대응 정책협약을 제안했습니다. 3월 19일, 사회변혁노동자당 인천시당과의 정책협약식이 진행되어, 당사에서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기획단과 최명숙 인천시당 대표와 주솔현 집행위원장, 박재근 지엠분회 당원이 만나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인천지역 4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달 11일 출범했습니다. 앞서 출범선언문을 통해 “지구가 불타고 있는데 이제 온난화를 넘고 기후변화를 지나 기후위기에 이르렀다”며 “우리와 아이들 삶의 터인 인천이 더 늦기 전에 자원순환도시, 녹색교통도시, 생태환경도시, 에너지전환도시, 이에 따른 지속가능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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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26년 9월 영화 <정뱅이> 후기
지난 9월 30일, 영화공간 주안에서 인천인권영화제 9월 이을상영회로 다큐멘터리 를 상영했습니다. 이번 상영회는 기후재난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가고 회복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보기 위해 인천인권영화제와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 공동주최했습니다.는 2024년 7월 기록적인 폭우로 큰 수해를 입은 대전 정뱅이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재난이 닥친 순간뿐 아니라 그 이후 이어지는 긴 시간을 따라가며, 재난으로 인한 상실과 서로를 돌보며 다시 일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영화 상영 후에는 인천인권영화제 랑희 활동가의 진행으로 오정훈 감독과 김동훈 더프라미스 상임이사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했습니다. 이날 대화의 시간에는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장세중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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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개최“조기탈석탄이라면서 석탄발전 존치하고 SMR로 전환? 기만적인 12차 전기본 탈석탄 방안 전면 재검토하라!”신규핵발전소저지와핵없는사회를위한전국행동과 탈석탄법제정을위한시민사회연대는 오늘(9월 21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에서 발표한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2040년 탈석탄’을 내세우면서도 최대 10기의 석탄발전소를 ‘안보전원’으로 존치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폐쇄되는 석탄발전소의 후속사업으로 SMR과 LNG 등을 검토하는 것은 제대로 된 탈석탄 계획도,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계획도 아니라고 비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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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모집]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9월 영화 정뱅이
비가 그친다고 재난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이 빠지고, 무너진 집을 다시 세우고, 끊어진 길을 복구해도재난 이전의 삶으로 곧바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4년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대전 정뱅이 마을 29가구 중 27가구가 침수됐습니다. 주민들은 집과 일터, 오랜 시간 살아오며 쌓아온 삶의 흔적을 잃었습니다. 다큐멘터리 는 거대한 물이 마을을 덮친 순간보다 그 이후의 시간을 바라봅니다. 누군가는 이웃을 구하러 달려갔고,누군가는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곁을 지켰습니다.그리고 사람들은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잃어버린 기억을 기록하며 조금씩 다시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어쩌면 단순합니다.재난에서 사람을 구하는 것도,재난 이후 다시 살아갈 힘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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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아름다운 블루로드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덕. 수많은 핵시설을 싸워서 막아냈던 영덕. 그리고, 신규 대형 핵발전소 부지로 다시 지정된 영덕.그곳으로 우리가 다시 모일 때입니다. 영덕 연대의 날! 탈핵희망버스와 개별 참가 안내입니다.2026년 7월 11일 (토) ✔️오전 8시, 서울 출발 *비수도권은 열차 등 개별 이동, 가까운 지역조직 개별문의✔️서울집결 장소 : 사당역 공영주차장✔️영덕집결 시간/장소 :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서울참가자 참가비 : 2만원(점심, 저녁 식사는 개별 식사)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s://forms.gle/1oVN8aWByMmpnNvb8프로그램 14시 영덕군청 기자회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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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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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결국 한수원이 신규 대형핵발전소와 SMR 부지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을 선정했습니다. 이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에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선정 발표로 핵발전소 건설이 다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덕과 기장이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은 우리 사회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해 결의해주신 전국의 동료시민 여러분께, 6월 27일, 다시 청와대로 모여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일시 : 6월 27일(토) 오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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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탈핵유권자의 목소리가 모이고 있다. 5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는 “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유권자 선언대회가 열린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도 인천 유권자의 이름으로 이 선언에 함께한다.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에는 “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 석탄발전 폐지지역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 문구가 SMR을 대체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끌어들이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SMR은 ‘소형’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본질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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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미나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미나 🌏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와 각 군·구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이행을 평가하고, 정책제안 내용 마련하는 세미나에 관심 있는분들을 모십니다. 일시ㅣ2026년 03월 25일 (수) 오후 2시 장소ㅣ민주노총 인천본부 별관 202호실 (서구 백범로 622번길 9) 순서ㅣ - 발제 : 고이지선 녹색전환연구소 전환팀장 -- 인천광역기초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평가와 보완점 - 질의 응답 및 정책제안 내용 논의 대상ㅣ관심 있는 시민, 단체 누구나 30명 신청ㅣ https://forms.gle/9wVwkv4kbWHKL43u6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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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0250916 영흥석탄화력 조기 폐쇄와 정의로운 재생에너지 전환 요구
영흥석탄화력 조기 폐쇄와 정의로운 재생에너지 전환 요구오늘 우리는 인천 시민사회의 927 기후정의행진 출정을 알리고 영흥화력의 2030 조기폐쇄를 요구하기 위해 이자리에 모였습니다. 인천 영흥화력은 대한민국 석탄발전의 상징과 같은 곳입니다. 국내 석탄발전소 61기 중 6기가 모여 있고, 이곳에서만 매년 약 3,200만 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인천 전체 배출량의 절반인 48.8%를 차지하는 수치이며, 측정된 미세먼지 발생량의 절반이 여기서 발생합니다. 인천 시민들은 이미 오랜 세월 동안 이 피해를 감내해왔습니다. 그럼에도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수도권의 전력 공급과 30년의 수명기간 미달의 명목으로 암모니아 혼소 및 수소전소로 전환하여 운영이 지속될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