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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탈석탄 목표연도, 석탄발전 연장 가능성, 무탄소발전 정의 부재를 바로잡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폐지지역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취지는 환영한다.석탄발전 폐지는 단순히 발전소 문을 닫는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 의존해 온 지역경제, 발전소와 협력업체 노동자의 일자리,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하는 문제다. 그런 점에서 폐지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방향 자체는 중요하다.그러나 이번 법은 핵심 취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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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 기자회견 참여자 모집
9.19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시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이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하는 인천시의 기후정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과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촉구합니다.○ 일시 : 9월 15일(화) 오전 10시○ 장소 : 인천애뜰(인천시청 본관 앞)○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자유 발언 신청 받습니다. 발언할 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발언 신청해주셔도 좋습니다. (010-7322-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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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발표한 '후쿠시마 오염수 최종 보고서'에 대한 정부의 입장 '일본의 규제기관역량을 포함하여 일본 오염수 처리와 관련된 전반의 실행시스템이 안전기준에 규합하고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무시할 수준이라 평가한다.' -도쿄전력 원전오염수 방류계획 관련 정부 종합 검토보고서 발표’ 기자회견 중- 인천시민사회단체는 정부의 평가에 우려를 표하며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합니다. 일시: 2023년 7월 10일(월) 오후 2시 장소: 인천시청 주최: 인천지역연대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일본 #핵오염수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 #절대 #반대 #인천지역연대 #기후위기 #인천 #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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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기후위기_읽기행동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기후위기_책한구절 공유하기- 이완기(인천환경운동연합, 탈석탄 팀장)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pp. 82 ~ 84 이 책의 기본적이고 중요한 다섯 가지 주장 1) 핵심 주장은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필요한 과학기술이 이미 충분히 개발돼 있다는 것이다. 정치적 의지만 있다면 세계적 수준에서 이 기술들을 적용할 수 있다. 2) 이런 기술들을 적재적소에 적용하려면 세계적 수준에서 정부 개입이 필요하다. (공공사업, 법적 규제와 대규모 투자 등) 3) 시장 중심의 정책을 실행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시장 중심의 기후변화 정책의 핵심 모순은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할 수 없는 일을 정부가 할 수 있는 이유는 기업과 달리 정부는 이윤에 매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4) 정부가 주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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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아름다운 블루로드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덕. 수많은 핵시설을 싸워서 막아냈던 영덕. 그리고, 신규 대형 핵발전소 부지로 다시 지정된 영덕.그곳으로 우리가 다시 모일 때입니다. 영덕 연대의 날! 탈핵희망버스와 개별 참가 안내입니다.2026년 7월 11일 (토) ✔️오전 8시, 서울 출발 *비수도권은 열차 등 개별 이동, 가까운 지역조직 개별문의✔️서울집결 장소 : 사당역 공영주차장✔️영덕집결 시간/장소 :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서울참가자 참가비 : 2만원(점심, 저녁 식사는 개별 식사)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s://forms.gle/1oVN8aWByMmpnNvb8프로그램 14시 영덕군청 기자회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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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탈핵유권자의 목소리가 모이고 있다. 5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는 “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유권자 선언대회가 열린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도 인천 유권자의 이름으로 이 선언에 함께한다.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에는 “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 석탄발전 폐지지역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 문구가 SMR을 대체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끌어들이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SMR은 ‘소형’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본질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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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907기후정의행진
올여름도 '역대급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매년 기록을 갱신하는 폭염과 폭우, 예측불허의 기상이변 속에서 우리 일상과 삶과 그 토대는 쉽사리 무너지고 맙니다.그런데도 정부와 지자체는 충분한 재난 안전 대책을 세우는 대신 온갖 토건 개발 사업에 예산을 쏟아붓고 있습니다.'민생'이라는 이름으로 핵산업을 지원하고 초고압송전탑을 늘리려 합니다. 대파 값이 걱정인 서민은 아랑곳 없이 민간 자본에 대규모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이대로는 살 수 없습니다.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파괴하며 이윤만을 추구하는 사회경제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서는 더 이상 공존의 삶을 말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우리는 부정의하고 불평등한 지금의 세상을 바꾸기 위한 행동에 나섭니다. 생태계 파괴와 화석연료 중심 사회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을 지키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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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7/12(화) 변화하는 기후정세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대중강연 소식 알려드립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래 기후정세는 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김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님을 모시고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주제 변화하는 기후정세,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일시 22년 7월 12일 늦은 7시 강연자 김현우 에너지 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님 신청하기 : https://bit.ly/3I0B46k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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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 맞아 2030 석탄발전 없는 인천을 위한 걷기 대회와 1인 시위 진행
[보도자료]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 맞아 2030 석탄발전 없는 인천을 위한 걷기 대회와 1인 시위 진행 지역 불평등과 기후 부정의 상징 영흥 석탄발전 2030년까지 폐지해야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11월 6일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을 맞아 영흥 석탄발전소가 위치한 영흥도에서 6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지역 불평등과 기후 부정의 상징 영흥 석탄발전 2030년 폐지를 촉구하는 걷기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 이날 행사는 영흥면 붉은노리삼거리에서 노가리해변을 경유해서 영흥화력발전소 앞 에너지파크까지 1시간 넘게 걷고, 참석한 단체의 대표 인사과 퀴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 인천평화복지연대 강주수 상임대표는 “석탄발전 조기 폐쇄가 담기지 않은 정부의 탄소 감축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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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자료]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행동 (11.5~6)
2030 석탄발전없는 인천을 위한 동네방네 인천 기후행동 2030 석탄발전없는 인천을 위한 걷기 대회 ❏ 배경 ❍ 11월 초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는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막기 위한 가장 중요한 향후 10년을 결정하는 국제 회의입니다. ❍ 11월 6일은 전 세계 시민사회가 세계 기후정의를 위한 행동의 날(GLOBAL DAY OF ACTION FOR CLIMATE JUSTICE NOV 6)로 지정하고 기후정의 실현을 요구하는 행동을 합니다. ❍ 석탄발전의 2030년까지 단계적 폐쇄는 1.5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단계입니다. 인천 온실가스 배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영흥 석탄발전은 기후위기를 초래한 원인이며, 지역 불평등과 기후 부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