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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26년 9월 영화 <정뱅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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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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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모집]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9월 영화 정뱅이
- 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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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 기자회견 참여자 모집
- 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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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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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60702 석탄에서 원전으로 가는 가짜 전환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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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기후위기_읽기행동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기후위기_책한구절 공유하기- 이완기(인천환경운동연합, 탈석탄 팀장)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pp. 82 ~ 84 이 책의 기본적이고 중요한 다섯 가지 주장 1) 핵심 주장은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필요한 과학기술이 이미 충분히 개발돼 있다는 것이다. 정치적 의지만 있다면 세계적 수준에서 이 기술들을 적용할 수 있다. 2) 이런 기술들을 적재적소에 적용하려면 세계적 수준에서 정부 개입이 필요하다. (공공사업, 법적 규제와 대규모 투자 등) 3) 시장 중심의 정책을 실행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시장 중심의 기후변화 정책의 핵심 모순은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할 수 없는 일을 정부가 할 수 있는 이유는 기업과 달리 정부는 이윤에 매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4) 정부가 주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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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탈석탄 목표연도, 석탄발전 연장 가능성, 무탄소발전 정의 부재를 바로잡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폐지지역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취지는 환영한다.석탄발전 폐지는 단순히 발전소 문을 닫는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 의존해 온 지역경제, 발전소와 협력업체 노동자의 일자리,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하는 문제다. 그런 점에서 폐지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방향 자체는 중요하다.그러나 이번 법은 핵심 취지인 .. -
행동하는 시민들 260702 석탄에서 원전으로 가는 가짜 전환을 중단하라! [보도자료] 석탄발전 폐지 부지를 원전 부지로 만들려는 한국남동발전을 규탄한다!한국남동발전은 SMR 연구·사업화를 중단하고,인천시는 영흥화력 원전 전환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 [기자회견 개요]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장소 :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덕적·자월어촌계협의회, 영흥면민간협의체,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 대학생기후행동 인천지부 등 인천지역 시민사회 79개 단체 사회 :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여는 발언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장시정 기획단장발언 1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충현 기후에너지팀장발언 2 : 덕적·자월어촌계협의회 강차병 협의회장발언 3 : 영흥면민간협의체 김대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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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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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국회 토론회] 정의로운 탈석탄법 제정, 왜 필요한가? 자료집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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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경기, 서울, 인천, 충남 지역 합동 대선공약 촉구 기자회견 [보도자료] 경기, 서울, 인천, 충남 지역 합동 대선공약 촉구 기자회견 “우리는 함께 2030 탈석탄과 수도권 에너지자립 비상 조치를 촉구한다” ○ 전력 최대 소비지인 수도권과 국내 석탄발전 최대 밀집지인 충남의 시민 사회는 함께 대선 후보에게 2030년까지 석탄발전 폐지, 주민과 노동자의 정의로운 전환, 지역 불평등 해소를 위한 지역 에너지 자립, 책임 있는 소비를 위한 전기요금 인상 공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25일(화)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진행했다. ○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상임공동대표인 양기석 신부는 “인류는 한 번도 직면하지 않았던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원인은 다름 아닌 인간의 삶의 방식 때문이다. 특히 수도권과 대도시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충남을 비롯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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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1.11.05)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행동 <2030 석탄발전 없는 인천을 위한 동네방네 인천 기후행동>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COP26을 맞아 11월5일-6일 양일간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11월 5일에는 인천 거점지역에서 피켓팅을 통해 기후위기를 알리는 캠페인인 을 진행하였고, 11월 6일에는 글로벌 기후정의 행동의 날을 맞아 를 진행했습니다. 11월 5일(금)에 진행했던 에서는 인천의 주요 거점지역에서 인천의 시민분들과 단체분들이 인천이 직면한 기후위기관련 의제를 널리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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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0813 [취재요청서] 인천기후행동, 인천 기후위기 대응 정책워크숍 개최 [ 취재를 요청합니다 ] ❏ 일 시 : 2020. 8. 13.(목) 오후 2시 ~ 5시 ❏ 장 소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회의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46 구월파티마오피스텔 201호) ❏ 주 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 진행내용 (10분 발제 + 20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사회 : 문지혜(기획간사, 가톨릭환경연대 정책팀장) 에너지/건물/교통 : 이완기(인천환경운동연합 탈석탄 팀장) 농업/도시농업/먹거리 : 김충기(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노동/산업 : 이동익(민주노총 인천본부 조직국장) 인권/여성/취약계층 : 김지학(한국다양성연구소 소장) 청년/청소년 : 인해(청소년녹색당 운영위원) 생태/자원순환/녹색소비 :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이누리(인천친환경생활지원센터 기획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