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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 기자회견 참여자 모집
9.19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시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이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하는 인천시의 기후정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과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촉구합니다.○ 일시 : 9월 15일(화) 오전 10시○ 장소 : 인천애뜰(인천시청 본관 앞)○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자유 발언 신청 받습니다. 발언할 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발언 신청해주셔도 좋습니다. (010-7322-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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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인천시는 기후재난에 제대로 대응하라!실효성 없는 탄소중립기본계획 전면 재수립하라!”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9월 15일 오전 10시 인천애뜰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9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탄소중립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의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의 여러 현장에서 드러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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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리즈] 기호일보-기후위기의 시대, ‘2050 탄소중립’ 어떻게 이룰 것인가?
#기후위기_인천비상행동 이 #기호일보 와 ' #기후위기 의 시대, 2050 탄소중립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주제로 릴레이기고를 공유합니다. 첫번째 기고,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완기 탈석탄TF팀장의 글를 공유합니다. 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7957 2050 탄소중립, 탈석탄과 에너지전환- 정상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사회 - 기호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28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기후정상회의에서 세계 65개 국가 www.kihoilbo.co.kr 두번째 기고,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의 글을 공유합니다. www.kih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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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자료]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행동 (11.5~6)
2030 석탄발전없는 인천을 위한 동네방네 인천 기후행동 2030 석탄발전없는 인천을 위한 걷기 대회 ❏ 배경 ❍ 11월 초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는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막기 위한 가장 중요한 향후 10년을 결정하는 국제 회의입니다. ❍ 11월 6일은 전 세계 시민사회가 세계 기후정의를 위한 행동의 날(GLOBAL DAY OF ACTION FOR CLIMATE JUSTICE NOV 6)로 지정하고 기후정의 실현을 요구하는 행동을 합니다. ❍ 석탄발전의 2030년까지 단계적 폐쇄는 1.5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단계입니다. 인천 온실가스 배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영흥 석탄발전은 기후위기를 초래한 원인이며, 지역 불평등과 기후 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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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기후행동학교 활동가 양성과정 강의영상 모음
1강 기후위기, 과학적 근거 팩트체크?! 강사 : 조천호(ESC,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https://youtu.be/tb4lkPGSGWk 기후위기, 과학적 근거 팩트체크 - 조천호 2강 기후위기와 인권 강사 : 조효제(성공회대교수) https://youtu.be/tOuSdtlY6r8 기후위기와 인권 - 조효제 성공회대 교수 3강 배출제로와 기후정의(탈성장) 강사 :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 https://youtu.be/w54fk9Nu5Sk 배출제로와 기후정의(탈성장) - 한재각 4강 한국의 기후정책의 현황과 쟁점 강사 : 황인철 녹색연합 정책팀장 https://youtu.be/ESw0eApCdok 한구 기후정책의 현실 - 황인철 5강 기후위기와 사회운동 미국사례 강사 : 김선철 독립연구자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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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탈석탄 목표연도, 석탄발전 연장 가능성, 무탄소발전 정의 부재를 바로잡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폐지지역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취지는 환영한다.석탄발전 폐지는 단순히 발전소 문을 닫는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 의존해 온 지역경제, 발전소와 협력업체 노동자의 일자리,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하는 문제다. 그런 점에서 폐지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방향 자체는 중요하다.그러나 이번 법은 핵심 취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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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60702 석탄에서 원전으로 가는 가짜 전환을 중단하라!
[보도자료] 석탄발전 폐지 부지를 원전 부지로 만들려는 한국남동발전을 규탄한다!한국남동발전은 SMR 연구·사업화를 중단하고,인천시는 영흥화력 원전 전환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 [기자회견 개요]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장소 :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덕적·자월어촌계협의회, 영흥면민간협의체,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 대학생기후행동 인천지부 등 인천지역 시민사회 79개 단체 사회 :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여는 발언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장시정 기획단장발언 1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충현 기후에너지팀장발언 2 : 덕적·자월어촌계협의회 강차병 협의회장발언 3 : 영흥면민간협의체 김대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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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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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보도자료]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요구한다 해상풍력, 시민참여의 길을 열고, 공론과 조정의 역할에 나서라
[보도자료]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요구한다 해상풍력, 시민참여의 길을 열고, 공론과 조정의 역할에 나서라[기자회견 개요]일시 : 2026년 06월 11일 (목) 오전 10시장소 :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사회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충현 기후에너지팀장발언 1 :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발언 2 : 인천지역연대 장시정 상임공동대표발언 3 :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이미리 사무처장기자회견문 낭독 :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 네트워크 이훈 사무국장, 인천여성회 손보경 회장 문의 : 010-3131-0302[보도자료 내용]해상풍력 사업자별 개별 추진 과정에서 문제 드러나인천시가 사업 전반을 총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해야공공 자산인 바람을 이용해 얻는 수익,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 만들어야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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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기후정의행진 출정식 in 인천
[907 기후정의행진 인천시민 참가 선언문]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꿉시다! 2024년 여름은 역대급 폭우와 폭염을 기록했습니다. 매년 기록을 갱신하는 예측불허의 기상이변 속에서 이번 여름이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더위와 비교하면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 거라는 자조 섞인 말들이 회자됩니다. 산업화 이래의 온실가스 배출은 날씨를 변화시킬 정도로 지구 온도를 올려놓았습니다. 설령 지금 당장 탄소 배출을 중단시킨다고 할 지라도 이를 되돌려놓는 데에는 또다시 오랜 세월이 필요합니다. 이제 기후재난은 오랜 세월 우리의 일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폭염, 폭우, 홍수, 산불과 같은 기후재난은 우리의 삶과 토대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견뎌내야 합니다. 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정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