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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개최“조기탈석탄이라면서 석탄발전 존치하고 SMR로 전환? 기만적인 12차 전기본 탈석탄 방안 전면 재검토하라!”신규핵발전소저지와핵없는사회를위한전국행동과 탈석탄법제정을위한시민사회연대는 오늘(9월 21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에서 발표한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2040년 탈석탄’을 내세우면서도 최대 10기의 석탄발전소를 ‘안보전원’으로 존치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폐쇄되는 석탄발전소의 후속사업으로 SMR과 LNG 등을 검토하는 것은 제대로 된 탈석탄 계획도,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계획도 아니라고 비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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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60518 [기자회견]영흥화력의 미래를 지역 없이 결정하지 말라탈석탄 목표와 정의로운 전환 빠진 졸속 병합심사 중단하고, 인천의 목소리를 반영하라
[기자회견]영흥화력의 미래를 지역 없이 결정하지 말라탈석탄 목표와 정의로운 전환 빠진 졸속 병합심사 중단하고, 인천의 목소리를 반영하라 [기자회견 개요]일시 : 2026년 05월 18일 (월) 오전 10시 장소 : 국회의원 허종식 사무실 앞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51) 사회 :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발언 1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장시정 기획단장발언 2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충현 기후에너지팀장발언 3 : 영흥주민협의회 임현선 사무국장 서면 발언 (인천해바람시민발전협동조합 최성용 이사 대독) 기자회견문 낭독 : 인천지역연대 박주희 사무처장,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이미리 사무처장 [보도자료 내용]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법안심사소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법과 탈석탄법 관련 법안 병합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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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인천시는 기후재난에 제대로 대응하라!실효성 없는 탄소중립기본계획 전면 재수립하라!”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9월 15일 오전 10시 인천애뜰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9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탄소중립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의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의 여러 현장에서 드러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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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탈석탄 목표연도, 석탄발전 연장 가능성, 무탄소발전 정의 부재를 바로잡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폐지지역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취지는 환영한다.석탄발전 폐지는 단순히 발전소 문을 닫는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 의존해 온 지역경제, 발전소와 협력업체 노동자의 일자리,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하는 문제다. 그런 점에서 폐지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방향 자체는 중요하다.그러나 이번 법은 핵심 취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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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 봄바람’ - 인천 영흥석탄발전소편
[보도자료] ○ 발신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 수신 : 각 언론사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 봄바람’ - 인천 영흥석탄발전소편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19일(화) 오후 3시 영흥석탄발전소 앞에서 문정현 신부의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 봄바람’ 순례단과 함께 영흥 석탄발전 2030년 폐지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 문정현 신부의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 봄바람'은 3월 15일 제주(강정해군기지, 제2공항)에서 출발하여 부산(가덕도신공항), 월성(핵발전소), 밀양(송전탑), 성주(사드기지), 군산(새만금신공항), 영광(핵발전소), 목포(세월호), 하동(지리산산악열차), 청주(LNG발전소), 삼척(석탄발전소), 양양(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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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2030감축목표 수립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선언
** 시민선언 참여하기: https://bit.ly/citizen_declaration 앞으로 10년을 위한 10월, 에 함께 해 주세요. 10월. 우리의 10년을 결정하게 될 중요한 달 입니다. 정부는 10월 말, 탄소중립위 전체회의와 국무회의 2030감축목표를 확정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들고 유엔기후변화협약총회(COP26)에 참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논의 중인 한국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논의하고 있고 지금까지 나온 안은 모두 턱없이 낮습니다. 온실가스 다배출 국가로서 책임있는 목표를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안이한 목표치는 불확실하고 부정의한 방식으로 도달하겠다는 꼼수도 부리고 있습니다. 실현가능성이 검증되지 않은 기술에 기대 내일의 우리와 다른 국가에 부담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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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아름다운 블루로드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덕. 수많은 핵시설을 싸워서 막아냈던 영덕. 그리고, 신규 대형 핵발전소 부지로 다시 지정된 영덕.그곳으로 우리가 다시 모일 때입니다. 영덕 연대의 날! 탈핵희망버스와 개별 참가 안내입니다.2026년 7월 11일 (토) ✔️오전 8시, 서울 출발 *비수도권은 열차 등 개별 이동, 가까운 지역조직 개별문의✔️서울집결 장소 : 사당역 공영주차장✔️영덕집결 시간/장소 :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서울참가자 참가비 : 2만원(점심, 저녁 식사는 개별 식사)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s://forms.gle/1oVN8aWByMmpnNvb8프로그램 14시 영덕군청 기자회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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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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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결국 한수원이 신규 대형핵발전소와 SMR 부지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을 선정했습니다. 이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에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선정 발표로 핵발전소 건설이 다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덕과 기장이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은 우리 사회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해 결의해주신 전국의 동료시민 여러분께, 6월 27일, 다시 청와대로 모여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일시 : 6월 27일(토) 오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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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성명서]석탄발전 닫는 자리에 SMR은 없다.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탈핵유권자의 목소리가 모이고 있다. 5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는 “신규 핵발전소·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유권자 선언대회가 열린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도 인천 유권자의 이름으로 이 선언에 함께한다.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에는 “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 석탄발전 폐지지역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 문구가 SMR을 대체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끌어들이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SMR은 ‘소형’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본질은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