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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보도자료]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미나 성료
[보도자료]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2026 인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번 세미나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와 각 군·구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점검하고, 이행 수준과 한계를 살펴보며, 향후 지방정부의 정책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2023년 국가 기본계획 수립 이후 2024년 광역지자체, 2025년 기초지자체로 차례로 수립된 법정 계획으로,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되 5년마다 새로 수립하고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체계를 갖고 있다. ○ 이날 세미나에서는 고이지선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전환팀장이 「탄소중립·기본계획, 시민의 눈으로 다시 읽기」를 주제로 발제했다. 발제에서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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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26년 9월 영화 <정뱅이> 후기
지난 9월 30일, 영화공간 주안에서 인천인권영화제 9월 이을상영회로 다큐멘터리 를 상영했습니다. 이번 상영회는 기후재난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가고 회복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보기 위해 인천인권영화제와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 공동주최했습니다.는 2024년 7월 기록적인 폭우로 큰 수해를 입은 대전 정뱅이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재난이 닥친 순간뿐 아니라 그 이후 이어지는 긴 시간을 따라가며, 재난으로 인한 상실과 서로를 돌보며 다시 일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영화 상영 후에는 인천인권영화제 랑희 활동가의 진행으로 오정훈 감독과 김동훈 더프라미스 상임이사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했습니다. 이날 대화의 시간에는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장세중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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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개최“조기탈석탄이라면서 석탄발전 존치하고 SMR로 전환? 기만적인 12차 전기본 탈석탄 방안 전면 재검토하라!”신규핵발전소저지와핵없는사회를위한전국행동과 탈석탄법제정을위한시민사회연대는 오늘(9월 21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에서 발표한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2040년 탈석탄’을 내세우면서도 최대 10기의 석탄발전소를 ‘안보전원’으로 존치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폐쇄되는 석탄발전소의 후속사업으로 SMR과 LNG 등을 검토하는 것은 제대로 된 탈석탄 계획도,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계획도 아니라고 비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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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모집]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9월 영화 정뱅이
비가 그친다고 재난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이 빠지고, 무너진 집을 다시 세우고, 끊어진 길을 복구해도재난 이전의 삶으로 곧바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4년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대전 정뱅이 마을 29가구 중 27가구가 침수됐습니다. 주민들은 집과 일터, 오랜 시간 살아오며 쌓아온 삶의 흔적을 잃었습니다. 다큐멘터리 는 거대한 물이 마을을 덮친 순간보다 그 이후의 시간을 바라봅니다. 누군가는 이웃을 구하러 달려갔고,누군가는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곁을 지켰습니다.그리고 사람들은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잃어버린 기억을 기록하며 조금씩 다시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어쩌면 단순합니다.재난에서 사람을 구하는 것도,재난 이후 다시 살아갈 힘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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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인천시는 기후재난에 제대로 대응하라!실효성 없는 탄소중립기본계획 전면 재수립하라!”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9월 15일 오전 10시 인천애뜰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9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탄소중립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의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의 여러 현장에서 드러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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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안내]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 기자회견 참여자 모집
9.19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시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이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하는 인천시의 기후정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과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촉구합니다.○ 일시 : 9월 15일(화) 오전 10시○ 장소 : 인천애뜰(인천시청 본관 앞)○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자유 발언 신청 받습니다. 발언할 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발언 신청해주셔도 좋습니다. (010-7322-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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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탈석탄 목표연도, 석탄발전 연장 가능성, 무탄소발전 정의 부재를 바로잡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폐지지역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취지는 환영한다.석탄발전 폐지는 단순히 발전소 문을 닫는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 의존해 온 지역경제, 발전소와 협력업체 노동자의 일자리,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하는 문제다. 그런 점에서 폐지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방향 자체는 중요하다.그러나 이번 법은 핵심 취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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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아름다운 블루로드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덕. 수많은 핵시설을 싸워서 막아냈던 영덕. 그리고, 신규 대형 핵발전소 부지로 다시 지정된 영덕.그곳으로 우리가 다시 모일 때입니다. 영덕 연대의 날! 탈핵희망버스와 개별 참가 안내입니다.2026년 7월 11일 (토) ✔️오전 8시, 서울 출발 *비수도권은 열차 등 개별 이동, 가까운 지역조직 개별문의✔️서울집결 장소 : 사당역 공영주차장✔️영덕집결 시간/장소 :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서울참가자 참가비 : 2만원(점심, 저녁 식사는 개별 식사)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s://forms.gle/1oVN8aWByMmpnNvb8프로그램 14시 영덕군청 기자회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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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60702 석탄에서 원전으로 가는 가짜 전환을 중단하라!
[보도자료] 석탄발전 폐지 부지를 원전 부지로 만들려는 한국남동발전을 규탄한다!한국남동발전은 SMR 연구·사업화를 중단하고,인천시는 영흥화력 원전 전환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 [기자회견 개요]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장소 :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덕적·자월어촌계협의회, 영흥면민간협의체,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 대학생기후행동 인천지부 등 인천지역 시민사회 79개 단체 사회 :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여는 발언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장시정 기획단장발언 1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충현 기후에너지팀장발언 2 : 덕적·자월어촌계협의회 강차병 협의회장발언 3 : 영흥면민간협의체 김대수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