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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9 일방적 개악법 규탄! 초광역특구법 철회 촉구!인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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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26년 9월 영화 <정뱅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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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전기본 석탄발전 조기폐지방안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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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모집]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9월 영화 정뱅이
- 행동하는 시민들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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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 기자회견 참여자 모집
- 기후위기 소식 및 정보 [성명서] 석탄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취지는 환영하나 탈석탄의 원칙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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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덕으로 연대를! 711 영덕 탈핵희망버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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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61029 일방적 개악법 규탄! 초광역특구법 철회 촉구!인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최근 발의된 '초광역특구법'은 1. 노동시간 무제한 확대, 비정규직 확대 등 노동자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2. 환경영향평가 절차 및 검증 축소3. 외국인이 설립한 법인의 의료기관 개설을 허용4.민간기업의 택지개발과 주택건설 참여 확대, 토지수용 권한, 분양가상한제와 공공임대주택 관련 규제의 예외 적용등 노동권부터 의료·주거·정보인권까지 시민의 권리 전반에 걸쳐 악영향을 미칠 조항들이 셀 수 없을 만큼입니다. 이에 철회를 촉구 하고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 개요]○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29일(목) 오전 10시○ 장소 : 더불어민주당인천시당 앞◯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민주노총인천지역본부, 인천지역연대 사회 : 박주희 인천지역연대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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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기후위기_읽기행동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기후위기_책한구절 공유하기- 이완기(인천환경운동연합, 탈석탄 팀장)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pp. 82 ~ 84 이 책의 기본적이고 중요한 다섯 가지 주장 1) 핵심 주장은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필요한 과학기술이 이미 충분히 개발돼 있다는 것이다. 정치적 의지만 있다면 세계적 수준에서 이 기술들을 적용할 수 있다. 2) 이런 기술들을 적재적소에 적용하려면 세계적 수준에서 정부 개입이 필요하다. (공공사업, 법적 규제와 대규모 투자 등) 3) 시장 중심의 정책을 실행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시장 중심의 기후변화 정책의 핵심 모순은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할 수 없는 일을 정부가 할 수 있는 이유는 기업과 달리 정부는 이윤에 매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4) 정부가 주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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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남동발전의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최 :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 등 단체 연명 중 얼마 전, 영흥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남동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는 규모가 작더라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하고, 사고 발생 시 환경과 주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용화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안전성·경제성 검증이 미흡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역행하는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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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시민들 (21.11.05)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행동 <2030 석탄발전 없는 인천을 위한 동네방네 인천 기후행동>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COP26을 맞아 11월5일-6일 양일간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11월 5일에는 인천 거점지역에서 피켓팅을 통해 기후위기를 알리는 캠페인인 을 진행하였고, 11월 6일에는 글로벌 기후정의 행동의 날을 맞아 를 진행했습니다. 11월 5일(금)에 진행했던 에서는 인천의 주요 거점지역에서 인천의 시민분들과 단체분들이 인천이 직면한 기후위기관련 의제를 널리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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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3/19 기후위기 대응 정책협약식 진행 (민중당 인천시당)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은 4.15 총선을 준비하며, 지역 내 각 정당들에게 기후위기 대응 정책협약을 제안했습니다. 3월 19일, 민중당과의 정책협약식이 진행되어, 인천시당 당사에서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기획단과 용혜랑 민중당 인천시당 위원장, 고혜경 후보(계양을), 임동수 후보(부평을) 등이 만나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인천지역 4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달 11일 출범했습니다. 앞서 출범선언문을 통해 “지구가 불타고 있는데 이제 온난화를 넘고 기후변화를 지나 기후위기에 이르렀다”며 “우리와 아이들 삶의 터인 인천이 더 늦기 전에 자원순환도시, 녹색교통도시, 생태환경도시, 에너지전환도시, 이에 따른 지속가능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기..